- 강릉국제영화제, 오정완 영화사 봄 대표 신임 집행위원장 선임
- 입력 2022. 04.12. 15:13: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오정완 영화사 봄 대표가 강릉국제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오정완 영화사 봄 대표
사단법인 강릉국제영화제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의결을 통해 오정완 영화사 봄 대표를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3월까지다.
오정완 집행위원장은 1999년 영화사 봄을 창립한 후 ‘반칙왕’ ‘장화, 홍련’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달콤한 인생’ ‘너는 내 운명’ ‘해변의 여인’ ‘밤과 낮’ ‘멋진 하루’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카운트다운’ ‘남과 여’와 개봉을 앞둔 ‘원더랜드’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했다. 경기영상위원회 위원, AFA(아시아 영화상) 운영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제4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오는 11월 강릉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단법인 강릉국제영화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