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심혜진, 황신혜에 김진엽 친자 진실 알렸다 "네가 다시 이어놔"
- 입력 2022. 04.12. 19:49: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황신혜가 친손자 출생의 비밀을 알았다.
사랑의 꽈배기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박희옥(황신혜)가 박하루(김진엽), 오소리(함은정) 친자 진실을 알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심혜진)은 박희옥에 "한별이 하루 아들이다. 그래서 오광남(윤다훈)이 너랑 헤어진 거야. 정신 나간 기지배야"라고 말했다.
박희옥은 "지금 뭐라는 거야? 한별이가 누구 아들이라고?"라며 당황해했고 맹옥희는 "경준이가 아니라 하루 아들이다. 네가 그렇게 예뻐하는 샛별이 하루 친딸 아니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너 때문에 함께 살아야 할 애들이 저렇게 불행하게 갈라져서 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어놔. 네가 찢어놨으니까 직접 이어놔"라고 맹옥희를 원망했다.
박희옥은 "뭐야? 아니 왜 그러고 살았대 그럼? 왜 바보처럼 그러고 살았대"라며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