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혜성→연제, 벨라→도아 법적 개명…새 출발 시작
- 입력 2022. 04.13. 09:49:3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앨리스 멤버 혜성, 벨라가 법적으로 개명한다.
앨리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13일 “혜성은 본명을 연제로 개명하면서 활동명도 함께 변경하게 됐고, 벨라는 도아(Do-A)로 활동명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연제와 도아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대되고 설렌다. 새로운 앨리스로, 새로운 연제와 도아로 팬 분들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앨리스는 약 2년 3개월간의 긴 공백기를 거친 후 5월 컴백을 준비 중이며 지난해 12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소속사를 이적한 데 이어 지난 11일 자정 공식 SNS 등을 통해 그룹 영문명을 기존 ‘엘리스(ELRIS)’에서 ‘앨리스(ALICE)’로 데뷔 4년 9개월 만에 변경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디 오리진 오브 앨리스(The Origin of Alice)’라는 문구를 보여주며 앞으로 펼쳐질 활동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OK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