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7기 광수 "녹색기후기금에서 근무, 독일→중국 거주 경험有"
입력 2022. 04.13. 23:19:48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7기 광수가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PLUS·NQQ '나는 솔로'에서는 7기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을 통해 리얼 프로필을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광수는 자기소개 타임에서 "1980년생이다. 만으로 41살이고, 한국 나이로 43살이다. 현재 녹색기후기금(GCF)에서 근무 중이다. 일한지 5년 정도 됐다. 프로젝트 이행의 관리, 감독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국에 2016년에 입국했다는 광수는 "미국에서 5년 넘게 대학원 공부, 현지 회사 업무를 병행했다. 학부 때는 독문학과와 사회학을 전공했다. 대학원 때는 재생 에너지 정책학을 전공했다"라고 말했다.

어린 시절부터 해외에서 거주해왔다는 광수. 그는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 따라 독일에서 거주했다. 대학교 때는 스페인에서 잠시 거주했고, 20대 후반에는 잠깐 이지만 중국에서도 거주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광수는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을 가게 되면 실제 현지인들과 동화가 가능하다. 저와 함께 여행을 가신다면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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