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측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건강 회복 중" [공식]
입력 2022. 04.14. 16:48:19

서정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했다.

14일 소속사 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서정희가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수술을 받고 지난 13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퇴원 후 딸 서동주의 극진한 보호 아래 모처에서 요양 중"이라며 "빠르게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 등 에세이를 출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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