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갈지도’ 넷플릭스도 인정, 세계 1위 스테이크 맛집은? “버터처럼 쫀득”
- 입력 2022. 04.14. 20: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세계 1위 스테이크 맛집이 공개된다.
'다시갈지도'
1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에서는 MC 김지석, 김신영과 역사작가 최태성, 모델 송경아, 셰프 이원일이 한국인의 유럽 여행 1번지 ‘스페인’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가 극찬하는 최고의 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대리여행자는 스페인 거주 7년차 현지 교민이자 ‘세비야올래’라는 개인 방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은, 김호영, 김태리 가족. 이들은 스페인 레온 지방으로 떠나, 중세시대 스페인의 향기가 가득한 ‘템플기사단의 성’, 고대 로마인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웅장한 문화유산 ‘라스 메둘라스(금광)’ 등을 선보이며 보석 같은 명소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무엇보다 ‘태리 가족’은 가디언지, 타임지 등 세계 유력 매체가 극찬한 곳이자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통해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꼽힌 스테이크 레스토랑을 방문, 랜선 너머 시청자들의 침샘을 폭발시킬 예정. 뿐만 아니라 이들은 오너 셰프인 호세 고르돈과 함께 농장과 숙성 창고 투어까지 함께하며 ‘세계 1위 스테이크 맛의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그런가 하면 스튜디오에서 스테이크 먹방을 함께 즐기던 출연자들은 과몰입의 끝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중 김지석과 송경아는 숯불 위에 스테이크를 굽는 생생한 사운드에 머리카락을 쥐어뜯어 폭소를 자아냈고, 이원일은 스테이크를 써는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숙성이 너무 잘돼서 고기가 버터처럼 쫀득쫀득하게 썰리고 있다”라며 실시간 중계를 펼치기도 했다고. 이 같은 과몰입에 화답하듯 ‘태리 가족’은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스테이크는 처음”이라는 맛 평가를 내놨다고 해, 본 방송에서 공개될 ‘세계 최강 스테이크’의 자태에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다시갈지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