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3' 지영산, 박주미 재혼에 폭주? 역대급 내로남불
- 입력 2022. 04.15. 10:33:2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박주미와 지영산이 ‘파란 1초 전’ 현장으로 위태로움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결사곡3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 지난 11회에서 사피영(박주미)은 서동마(부배)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결혼 승낙을 받아 첫인사를 가게 됐고, 그 사이 사피영 집을 찾았던 아미(송지인)가 그 소식을 듣게 되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박주미와 지영산의 ‘전남편 버선발 출동’ 현장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극 중 사피영의 재혼 소식을 듣게 된 신유신(지영산)이 갑자기 찾아온 상황. 신유신은 “사실이야? 결혼한다는 거”라며 울컥해 목소리를 높이고, 사피영은 차분하고 냉정하게 신유신에 대응한다. 특히 예비 시어머니 상으로 인해 어렵게 결혼 승낙을 받았던 사피영 앞에 전남편 신유신이 찾아와 대공분을 일으킬 것을 예고하면서 귀추를 주목케 하고 있다.
제작진 측은 “16일(토) 방송될 12회에서 시청자들의 목덜미를 잡게 할 희대의 공분 명대사가 또 한 번 터진다”며 “완벽했던 전 부부가 얼마나 망가지게 될지 꼭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으나, 제작진 일부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향후 구성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모든 상황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이번 주까지 주 1회 토요일에만 방송된다. 또한, ‘결사곡3’ 12회는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담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