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저스트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시간 순삭 무대맛집
- 입력 2022. 04.15. 19:39: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JUST B(저스트비)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저스트비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저스트 비건)’ 타이틀곡 ‘RE=LOAD(리로드)’ 무대를 선보였다.
JUST B는 컴백 전 대기실 인터뷰에서 “정말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으니 멋진 무대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곡 ‘RE=LOAD’를 소개한 JUST B는 “강렬한 퍼포먼스 속 희망적인 메시지와 도입부를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포인트 안무를 소개해 기대를 높였다.
컴백 무대에 오른 JUST B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실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독성 강한 훅 멜로디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켰다.
JUST B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들을 짜임새 있게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간 삭제했다. 손가락을 활용한 감각적인 포인트 안무부터 서로에게 몸을 지탱하는 파워풀한 동선과 후렴구 플로어 안무까지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JUST B의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은 RAGE 시리즈 3부작의 완결판이자 ‘K-POP 언리미터(Unlimit+er)’ JUST B의 새로운 시작을 그려낸 앨범이다.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 진입한 타이틀곡 ‘RE=LOAD’에는 태풍의 강렬함을 연상시키는 JUST B의 포부를 담았다. 여섯 멤버의 연기를 더해 몰입감 있는 ‘RE=LOAD’ 뮤직비디오 또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호평 속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JUST B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RE=LOAD’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