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순메밀막국수·아롱사태편육, 맛집 위치는? 부드러운 육질 '자랑'
- 입력 2022. 04.15. 20:40: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 순메밀막국수, 편육 맛집이 눈길을 끌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류진과 강원도 고성을 찾았다.
이날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순메밀막국수, 편육 맛집이다. 오래된 소나무만큼 오랜 세월을 이어온 노포가 눈길을 끌었다.
막국수를 맛보기 전 부드러운 육질의 아롱사태 편육은 먹자마자 감탄을 자아냈다. 류진은 "닭다리살 먹는 느낌"이라며 "기름기가 전혀 없는데 살 자체가 부드럽다"고 했다.
이어 나온 100% 순메밀막국수를 맛본 허영만은 "면의 식감이 부드럽지는 않다. 까실하다"고 설명했다. 막국수를 어느 정도 먹은 후 동치미 국물을 넣어서 먹으며 "겨울이 다시 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해당 맛집은 강원 고성군 거진읍 산북길 32에 위치한 '산북소나무막국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