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유재석, 스타일리스트와 한판 "인내심 많이 늘었다"
입력 2022. 04.15. 21:04:28

'식스센스3'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스센스3' 유재석이 피카소를 떠올리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배우 이이경, 권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의 대반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베레모를 쓴 귀여운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주는 "스타일리스트 왜 혼냈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한판 했다. 그런데 졌다. 결국은 져서 이 조끼를 입었다. 제 옷만 잘 입는다"고 화를 냈다.

이어 미주는 "(스타일리스트가) 인내심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다"고 하자 유재석은 "(스타일리스트 때문에) 저도 인내심이 많이 늘었다. 왜 한쪽만 인내심이 있다고 생각하시냐. 저도 많이 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슨센스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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