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통삼겹 김치피자, 가짜…스파이 정체는?
입력 2022. 04.15. 22:30:52

'식스센스3'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스센스3' 통삼겹 김치찜 피자가 가짜로 밝혀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배우 이이경, 권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의 대반란' 편으로 꾸며졌다.

매콤한 한정판 이색 해물김치부터 연간 재료비만 1억 원 이상을 쓴다는 고품격 김치, 동서양을 아우르는 김치까지 '김치의 대반란'이 공개됐다.

이날 양팀이 정답을 맞추는 데 성공했지만, 스파이를 맞추는 데에는 실패했다. 오늘의 스파이 정체는 이이경이었다.

제작진은 새로운 김치 메뉴를 찾기 위해 피자를 선정했다. 눈치가 빠른 멤버들을 속이기 위해 프렌차이즈 피자 브랜드와 컬래버를 통해 가짜 메뉴를 탄생시켰다. 운영 중인 피자 매장을 섭외하고 피자 포스터도 회사에서 직접 작업하는 정성을 들였다.

또 철저한 현혹을 위해 정철민 PD가 직접 나서 김치를 담그는데 힘쓰기도 했다. 김치피자 팀장의 정체는 '김치 버스' 프로젝트 대표 류시형이었다.

끝으로 이이경은 "바꾸기 위해 마지막까지 엄청 노력했다"고 밝혔다. 특히 "스파이면 제시와 사귀겠다"고 선언한 이이경은 제시와 묘한 분위기가 형성돼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스센스3'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