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경수진, 작업실 찾기 "데뷔 10년차→변화의 시작"
- 입력 2022. 04.15. 23:34: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작업실 찾기에 나섰다.
'나 혼자 산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경수진이 출연했다.
이날 경수진은 "몇년 전부터 제 개인 작업실 겸 스튜디오를 구하고 싶었는다. 지금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하러 부동산에 다니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집에서 대본을 볼 때 집중도가 떨어지더라. 늘어지고. 코로나라서 카페 이용도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에 키는 "노트북 켜고 해도 집에서 하는 거랑 내가 만든 작업 공간에서 하는 거랑 다르다"고 공감했다.
이어 "데뷔한지 10년이 됐다. 변화의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 연기 작업도 하면서 취미 공간을 구하고자 한다"며 데뷔 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