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놀토' 섭외 전화받고 피오 입대 소식 알아"
입력 2022. 04.16. 19:37:31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은지원이 군 입대 앞둔 피오를 위해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은지원과 김종민이 출격했다.

이날 은지원은 "피오가 마지막 방송이라고 하더라 내일모레 입대한다고 하더라. 오늘이 아니면 못 보겠다 싶어서 나왔다"고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붐은 "은지원이 피오가 군대를 가요?라고 하더라. 놀토 섭외 전화로 알게됐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이렇게 빨리 가는 줄은 몰랐다. 정확한 날짜를 몰랐기 때문에 이때 아니면 한참 못 보겠다 싶어서 나왔다"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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