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데뷔 16년만에 '지금부터, 쇼타임!'으로 첫 사극 데뷔
입력 2022. 04.18. 08:22:17

박해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해진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박해진은 오는 23일 첫방송을 확정한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연출 이형민·정상희)에서 박해진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사극 연기를 선보인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극 중 냉철한 포스를 풍기는 마술사 차차웅 역으로 분한 박해진은 '귀신보는 마술사'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서, 과연 그의 사극 복장과 배경이 극중에서 어떻게 등장하는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은 수려한 외모가 빛나는, 긴 머리에 한복차림을 한 박해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무언가 생각에 잠긴 듯한 그의 표정은 신비로움마저 자아내며 극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이번 '지금부터, 쇼타임!'을 통해 첫 사극 도전에 나서면서 또다른 어떤 숨겨진 매력을 발산할지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지금부터, 쇼타임'은 오는 23일(토)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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