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혼인 신고 10개월 만…6월 웨딩마치 "식은 비공개 예정"
입력 2022. 04.18. 10:39:58

윤계상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윤계상이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5살 연하 사업가와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윤계상이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계상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같은해 8월 윤계상은 예비 신부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를 먼저했다.

윤계상 또한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제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저의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절 지켜주고 사랑으로 치유해 주기도 했다.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결혼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계상은 1999년 그룹 god로 데뷔했다. 그의 예비신부는 유명 뷰티 브랜드 대표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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