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영등포 빌딩 팔아 100억 차익
- 입력 2022. 04.18. 17:30:3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병헌이 빌딩 매각으로 차익 약 100억원을 올렸다.
이병헌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병헌이 지분 100%를 보유한 프로젝트비는 지난해 7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4가 소재 빌딩을 368억원에 팔았다.
이 빌딩은 대지면적 대지면적 1470.79㎡(약 445평), 연면적 7931,75㎡(약 2399평), 지하 2층~지상 10층 구조다.
이병헌은 지난 2018년 3월 260억원에 이 빌딩을 사들였으며 매년 임대 수익 약 12억원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비는 부동산 임대‧자문 법인으로 2019년 설립했다. 이병헌의 어머니 박재순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