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25년 경력 '프랑스 디저트' 전통 레시피+노하우는?
입력 2022. 04.18. 21:03:44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25년 경력 프랑스 디저트 달인이 운영 중인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프랑스 디저트 달인 줄리앙 파바리오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혀에 닿으면 녹아내리는 초콜릿과 바삭거리는 비스퀴 시트의 식감은 상상 그 이상이다.

전통 프랑스 제과 레시피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극상의 케이크를 만든다는 줄리앙 파바리오 달인. 그의 디저트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뉠 정도로 인생 케이크라는 호평이 자자했다.

달인은 소스 비결에 대해 "시나몬을 냄비에 넣고 캐러멜을 부어서 끓인 후 24시간 냉장 숙성을 거치면 풍미가 깊어진다"고 설명했다.

달인이 운영 중인 맛집은 경기 남양주시 두물로39번길 25 1층에 위치한 '빵에갸또'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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