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신기루 "대식가 아닌 미식가, 한 달에 식비 육백만 원"
- 입력 2022. 04.18. 22:11: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기루가 대식가 면모를 자랑했다.
동상이몽2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자이언트핑크의 절친 개그우먼 신기루와 트랜스젠더 BJ 풍자와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자이언트핑크 남편 한동훈은 신기루, 풍자를 위해 신메뉴 아귀찜 파스타를 준비했다.
이를 본 신기루는 "많이 먹는 줄 아는데 대식가가 아니라 미식가다. 입에 안 맞으면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풍자는 "미식가 맞는데 대식가도 맞지 않냐"며 "그럼 뭘 먹고"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들은 자이언트 핑크가 "언니 식비 한 달에 육백만 원 나온다며"라고 묻자 신기루는 "예전에 그렇게 썼는데 지금은 아니다. 요즘은 술값이 많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