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외전' 윤남기♥이다은, 재혼 앞두고 복잡 미묘 "싱숭생숭해"
입력 2022. 04.18. 23:21:10

돌싱글즈 외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남다커플이 재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이하 '돌싱글즈 외전')에서 윤남기 이다은이 6개월 만에 남다를 찾아 추억을 회상했다.

앞서 윤남기 지인을 만나 재혼을 앞두고 윤남기가 싱숭생숭해한다는 소리를 들은 이다은은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윤남기는 "여자들도 싱숭생숭하지 않나? 남자 여자 떠나서 다 그러지 않냐"고 말했다.

이후 남다랜드에 도착한 이다은은 "그때 감정이 생각난다. 이 자리에 앉아서 '육아는 해볼 만 한 거 같아?'라고 물어봤었다. 그때를 보는 것 같다"고 옛 추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때 걸어가다 오빠가 뽀뽀했었는데 너무 떨렸다. 그때 감정과 지금 감정을 조금 다르니까"라며 "몇 개월이 흐르고 나서 앉아 있는 나는 너무 행복하다"며 웃어 보였다.

윤남기는 "안 불안하지?"라고 물었고 이다은은 "그럼"이라면서도 "기분이 이상하다. 그때는 참"이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돌싱글즈 외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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