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7월 개봉…가오갤→제인 포스터 등장
입력 2022. 04.19. 09:19:16

'토르: 러브 앤 썬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7월 개봉된다.

천둥의 신 ‘토르’가 마블 히어로 사상 최초 4번째 솔로 무비 ‘토르: 러브 앤 썬더’로 돌아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더욱 짜릿하고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토르의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코스튬을 선보였던 토르가 지금껏 본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스톰 브레이커를 번쩍 든 채 천둥에 둘러싸인 토르의 모습은 ‘천둥의 신’의 독보적 위엄과 강렬한 개성으로 기대를 높인다.



티저 예고편은 “난 찾고 싶어. 진짜 내 모습을”이라는 의미심장한 토르의 목소리로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젠 나의 길을 가겠어. 매 순간을 누리며! 슈퍼히어로 시절이여 안녕”이라는 대사와 함께 자신의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토르의 모습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지친 히어로의 소회를 엿보게 한다.

한편 새로운 아스가르드의 지도자 발키리, 우주로 떠났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반가운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토르와 스타로드의 유머러스한 케미가 더해지며 영화 속 유쾌한 분위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토르의 상징과도 같은 묠니르를 손에 든 제인 포스터가 예고편 엔딩에 깜짝 등장, 더욱 다채로워진 캐릭터와 웅장해진 세계관을 예고한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확장된 스케일의 화려한 액션과 독보적 개성으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며 토르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했던 ‘토르: 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이어 연출을 맡아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또한 제인 포스터 역의 나탈리 포트만의 컴백과 크리스찬 베일의 새로운 등장 소식까지 알려지며 팬들의 궁금증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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