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 먹나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입력 2022. 04.19. 11:10:05

김혜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혜은이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논의 중이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19일 셀럽미디어에 “김혜은과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혜은은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뉴하트’ ‘적도의 남자’ ‘미스터 션샤인’ ‘이태원 클라쓰’, 영화 ‘범죄와의 전쟁’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나희도(김태리)의 펜싱부 코치 양찬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원작 이민진 작가와 사촌지간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인교진, 소이현, 류현경, 정려원, 손담비, 천우희, 윤박, 정수정, 곽동연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