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소 수감’ 前빅뱅 승리, 여동생이 전한 근황
- 입력 2022. 04.19. 19:20:2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징역형을 선고 받아 교도소에 수감 중인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승리
승리의 여동생 A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e misses you guys. If you guys have something to tell him please contact me. I'll pass it on to hi. Instead”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그는 여러분을 그리워한다. 만약 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에게 연락을 달라. 내가 대신 전해주겠다”라고 해석되며 승리 여동생이 지칭한 ‘He’는 승리로 추정된다.
승리의 여동생 A씨는 DJ로 활동 중이다. 과거 승리와 함께 한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한 바 있다.
승리는 지난 1월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아 국군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