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멕시코에서 온 엘리사벳, 장거리 러브스토리 공개
입력 2022. 04.19. 19:40:00

'이웃집 찰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멕시코에서 온 엘리사벳(40)의 일상을 만나본다.

19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334회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가수 강남이 특별 패널로 출연한 것! 고정 패널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홍석천의 말에 강남은 ‘파이팅 넘치게 하겠습니다’라며 활활 타오르는 의지를 보여줘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주인공인 엘리사벳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방송 7년 역사상 주인공 없이 녹화가 진행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데! MC와 패널들은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영상통화를 통해 주인공과 깜짝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그녀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튜디오를 찾은 남편 관영(41)과 세 명의 아이들! 특히 강남은 막내 이다니엘(6)을 보고 ‘집에 데려가고 싶다’라며 다니엘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는데! 세 아이의 숨겨왔던 다양한 재능을 ‘이웃집 찰스’에서 공개한다.

멕시코도, 한국도 아닌 캐나다에서 처음 만난 엘리사벳과 관영. 당시 어학연수로 캐나다에 갔던 관영은 유학 중이던 엘리사벳에게 한눈에 반했다는데! 6개월의 짧은 연애 후 이어진 4년의 장거리 연애도 사랑의 힘으로 이겨낸 두 사람. 난생 처음 겪어 본 찐 사랑에 ‘불꽃처럼 타올랐다’는 엘리사벳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들어보자.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엘리사벳의 시부모님과 시누이 가족까지, 1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비슷한 톤으로 옷을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모습이 누가 봐도 사이좋은 가족 같은데~ 하지만, 이렇게 행복한 순간이 오기까지 힘든 시간들을 견뎌야 했다는데? 과연 엘리사벳 부부에겐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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