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포맨’ 김준호 “♥김지민과 매일 뽀뽀”
- 입력 2022. 04.19. 23:13:3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김준호가 김지민과 열애 심경을 밝혔다.
'돌싱포맨'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탁재훈은 김준호를 향해 “너는 왜 왔냐. 신변이 변했으면 오지 말아야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저는 요즘 벤의 ‘열애중’을 듣고 있다”면서 ‘열애중’을 열창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재수 없다. 하루아침에 어떻게 이렇게 되냐”면서 질투했다. 이어 “좋냐”라고 묻자 김준호는 “인형을 안고 있으면 좋더라”라고 답해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이어 이상민이 “기분이 어떠냐”라고 하자 탁재훈은 “뽀뽀는 원 없이 하겠다”라고 부러워했다. 김준호는 “저번에 누가 언제 뽀뽀했냐고 묻길래 ‘매일 뽀뽀하는데 그걸 언제 했는지 아냐고’라 했다”라고 답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