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최민수, 단골집 소개 “임영웅 팬들의 성지”
입력 2022. 04.19. 23:53:08

'갓파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민수가 단골집을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최민수의 단골집으로 향한 강주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비는 식당으로 들어서자마자 “임영웅 씨가 여기 계시네”라며 놀랐다. 식당 안에는 임영웅의 사진으로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민수는 “여기 사장님이 임영웅 씨와 엄청난 사연이 있다”면서 “임영웅 씨가 자전거를 타다가 가게 앞에서 사고가 났다. 사장님이 치료해주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때 영웅이가 사장님을 어머니로 생각한다더라. 그래서 임영웅 팬들의 성지가 됐다”면서 “그런데 내 사진은 하나도 없다”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갓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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