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똥별' 이성경 "실제 연예계와 싱크로율 95%, 다양한 에피소드"
- 입력 2022. 04.20. 14:18: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성경이 '별똥별'이 실제 연예계와의 싱크로율을 전했다.
이성경
20일 오후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연출 이수현)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성경, 김영대, 윤종훈, 김윤혜, 박소진, 이정신, 이수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성경은 "처음에 대본을 보고 진짜 같다고 생각했다. 섬세하게 표현을 잘해주셔서 옆에서 같이 일하는 엔터테인먼트 팀들 고충과 현실적인 과정이 담겨있어서 공감을 많이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연예계와 비교했을 때 95%실제로 일어나는 이들이 디테일하게 묘사가 돼있어서 우리 일을 소개해 주는 기분도 들었다"며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많다. 누군가를 떠올린다기 보다 그 자체로 재밌게 봐주시면 좋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