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속' 채종협 "박주현과 케미 너무 좋아…100점 만점"
- 입력 2022. 04.20. 14:34: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너가속' 채종협이 박주현과 케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채종협
20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웅 감독, 박주현, 채종협이 참석했다.
이날 채종협은 박주현과 케미에 대해 "너무 좋았다. 내가 숫기도 없어서 초반에 어색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잘 맞았다. 재밌게 잘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주현은 "나는 적극적인데 오빠는 잘 들어주고 받아주는 에너지다. 감사하게도 편하게 임하고 있다. 케미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처음에는 채종협이 조금 숫기가 없기도 하고 부드러운 사람이라 내가 다가가면 무서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금방 친해졌던 거 같다"고 전했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을 담은 드라마. 오늘(20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