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빨간사춘기 "수록곡 '별', 아픈 감정 담겨…지친 마음 위로해주고파"
- 입력 2022. 04.20. 16:33: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볼빨간 사춘기가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볼빨간 사춘기
볼빨간 사춘기는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새 미니앨범 '서울(Seou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볼빨간사춘기 새 미니앨범 '서울'은 꿈을 그리던 순간부터 더 이상 무언가를 채워 넣을 자신이 없었던 순간까지도 꽤 오랜 시간을 그대로 있어준 서울을 스케치북에 그려 넣고 색을 채워가듯이 아름답게 표현한 앨범이다.
이날 안지영은 신보 '서울'에 대해 "볼빨간 사춘기의 서울을 담은 것"이라며 "열정이 넘치기도 했고 사랑도 많이 받았다. 한편으로는 아파했던 많은 감정이 담겨 있기도 하다. 많은 감정이 담긴 볼빨간 사춘기만의 '서울'. 그리고 그 서울이 얼마나 아름다운 서울인지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애정이 있는 곡으로 '별'을 꼽기도 했다. 안지영은 "가장 먼저 쓰기도 했고, 꽤 오래된 곡"이라며 "아팠을 때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그래서 삶에 지친 분들게 대단한 위로를 드리지 못하지만 이곡으로 지친 마음을 헤어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쓰게 됐다"고 전했다.
볼빨간 사춘기 새 미니앨범 '서울(Seoul)'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파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