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노윤주, '절대자' 박선영 일대일 대결에서 육탄 방어 성공
입력 2022. 04.20. 21:46:49

골때녀 노윤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때녀' 시즌2 '노이어' 노윤주가 시즌1 '절대자' 박선영을 막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시즌1 레전드 에이스들과 시즌2 신에 에이스들의 매치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번 올스타전은 슈퍼리그 개막을 앞두고 서로의 확인을 할 수 있는 무대다.

화이트 유니폼을 입은 시즌 1 팀에는 송소희를 필두로 윤태진, 김진경, 노윤주, 김승혜, 이혜정, 유빈이 출전했다. 블랙 유니폼을 입은 시즌 2 팀에는 레전드 에이스 박선영과 사오리, 전미라, 박승희, 안혜경, 서동주, 심하은으로 꾸려졌다.

전반전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한 선구는 시즌1의 에이스 '노이어' 노윤주였다. 노윤주는 박선영과의 1:1 대결에서 슈팅 각을 좁히고 육탄 방어를 해 골을 막았다.

선제골 찬스를 놓친 박선영은 아쉬움을 내비쳤다. 시즌2 팀들은 노윤주의 완벽한 수비에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