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7기 영식 "영숙 직업=변호사, 조금 무겁게 다가왔다"
- 입력 2022. 04.20. 22:42:0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영식이 영숙의 직업을 듣고 부담스러웠다고 고백했다.
나는 솔로
20일 방송된 SBS PLUS·NQQ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7기 솔로 남녀들이 자기소개 이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식은 솔로 여성들의 자기소개를 들은 후 "영숙님을 알아보고 싶다고 했다. (자기소개 이후) 변동은 없다. 그런데 직업을 듣고 나니 어려웠다"라고 남자 출연자들에게 털어놨다.
이를 VCR를 통해 보고 있던 MC 데프콘은 "40대들은 저런 걱정부터 한다. 30대에는 안 저렇지"라고 공감하기도 했다.
영숙의 직업은 변호사다. 편집 디자이너인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영숙의 직업이) 조금 무겁게 다가왔다. 잘난 사람, 근접할 수 없는 사람 느낌이더라. '내가 감히?' 그런 느낌을 받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광수는 자기소개 이후 오히려 직업에 열정적인 영숙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