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훈 "매일 기분에 따라 다른 향수 뿌려…연기하는 맛" [화보]
- 입력 2022. 04.21. 16:43: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배우 이제훈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배우 이제훈은 맑고 그윽한 눈빛으로 배우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며 눈길을 끈다.
이제훈
이번 촬영은 프랑스 니치 향수 콘셉트 스토어 ‘리퀴드 퍼퓸바’의 화보 촬영으로 ‘리퀴드 퍼퓸바’의 앰버서더가 된 배우 이제훈이 함께했다. 배우 이제훈은 각각 다른 세 가지 향수를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로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 이제훈은 리퀴드 퍼퓸바와 향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제훈은 “파리에 있는 ‘리퀴드 퍼퓸바’를 서울에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네요. 저에게 향수란 영화 속에서 만나는 캐릭터 같아요. 매일 입는 옷처럼, 매일 제 기분과 스케줄에 따라서 향수를 달리 뿌리곤 해요. 역할을 맡을 때마다 어울리는 향을 입으면 그 캐릭터가 되어 연기하는 맛이 나요. 향 하나로 감투를 쓰고 진짜 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라고 향수에 대한 소견을 이야기 했다.
이제훈의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5월호 및 ‘하퍼스 바자’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