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펜서', 안방에서 본다…오늘(21일)부터 VOD 서비스 오픈
- 입력 2022. 04.21. 17:43:1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세기의 아이콘,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를 안긴 화제작 ‘스펜서’가 4월 21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스펜서'
‘스펜서’는 왕비가 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찾기로 결심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새로운 이야기로 개봉 첫날 1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한 달여 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스펜서’는 극찬 입소문을 일으키며 개봉 후 13일 연속 독립, 예술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스펜서’에 대한 꾸준한 사랑은 전 세계 27개 여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우뚝 선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완벽한 열연,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미장센까지 영화의 모든 것이 관객들을 만족시킨 결과이다.
특히 ‘스펜서’는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잘 모르는 20대부터 그를 잘 알고 있는 4050세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았으며, 올해 2022년은 ‘스펜서’의 주인공 故 다이애나 스펜서의 25주기가 되는 해로 영화를 본 관객들은 다시 한번 그를 기억하고 추모하며 자신의 SNS에 리뷰를 남기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펜서’가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해 안방극장에서도 뜨거운 흥행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스펜서’는 전국 극장과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케이블TV VOD), 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CJ TVING, wavve, 구글 플레이,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린나래미디어/영화특별시SM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