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2' 케플러, 무대 후 눈물 왜?…우주소녀 "신인인데 대단"
입력 2022. 04.21. 22:23:48

'퀸덤2'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퀸덤2' 케플러가 무대 후 눈물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Ment '퀸덤2'에서는 케플러의 '커버곡 대결'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케플러는 브레이브걸스의 '풀 파티(Pool Party)'를 선곡했다. 여기에 '롤린' 노래를 삽입해 케플러 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 다연과 히카루의 랩이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비눗방울, 발레바 등 다채로운 소품을 이용해 무대를 꽉 채웠다.

하지만 무대를 마친 후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다. 다연이 미끄러져 무대 아래로 다리가 빠졌고, 유진 역시 미끄러운 탓에 안무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잇다른 실수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우주소녀 엑시는 "누구보다 그 마음을 잘 안다. 빨리 위로해주고 싶다"고, 수빈은 "진짜 대단한 게 (실수인지) 몰랐다. 신인인데 대처가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퀸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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