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 김규리 죽음 발견 '오열'…추자현 의심스러운 행동
입력 2022. 04.21. 23:00:54

'그린마더스클럽'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이 김규리의 죽음을 발견하고 오열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는 서진하(김규리)의 죽음이 그려졌다.

이날 비오는 날 서진하의 죽음을 목격한 이은표(이요원)은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다. 그런 이은표를 향해 변춘희는 "어떻게 된 거냐. 진짜 앙리 엄마가 맞냐"고 물었고, 이은표는 "나 때문인가 보다"라며 오열했다.

이은표는 "사실은 루이(로이)와 프랑스에서 사겼었다. 그런데 진하가 나랑 루이를 계속 오해해서 대판 싸우고 다시는 보지 말자고 했었다"며 "루이가 대필 작가를 찾는다고 같이 일하기는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변춘희는 "다시 만난 건 아니냐"며 "자기 잘못 아니다. 설령 잘못이 있더라도 그깟 일로 죽냐. 그건 앙리 엄마의 선택이지 네 잘못이 아니다. 과거 일은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 말자. 경찰한테도 그렇고 동네 사람들한테는 특히 말하지 말아라. 쓸데없는 먹잇감 던져주지 말자"고 조언했다.

한편, 변춘희는 서진하의 죽음을 알게 된 후 의문의 가방을 급하게 숨기고, 불안한 기색을 보이는가 하면 오열하는 이은표를 보며 묘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그린마더스클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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