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1박 2일' 하차 발표→군입대 암시 "준비할 때가 됐다"
입력 2022. 04.22. 08:00:52

라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빅스 출신 가수 라비가 '1박 2일'에서 하차한다.

라비는 지난 21일 진행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직접 이야기 하고 싶은 게 있다. 정확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준비를 할 때가 됐다"라며 군 입대를 암시했다.

이어 그는 "최근 '1박2일'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 조만간 공개가 될 거다"라며 "시간이 너무너무 빠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라비는 "앨범도 준비하고 있고 회사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 무엇보다 '르브아' 콘서트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라비는 지난 2019년 12월 KBS2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 함께해왔다. '1박 2일 시즌4'에는 앞서 사생활 논란으로 지난해 10월 김선호가 하차한 뒤 지난 2월 나인우가 새롭게 합류한 바. 라비의 하차로 '1박 2일 시즌4'는 또 한 번 새로운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한편 라비는 오는 5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르브아'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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