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제작진 “라비 군 입대로 하차…다음 주 여행 끝” [전문]
입력 2022. 04.22. 09:23:41

라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라비가 ‘1박 2일 시즌4’를 하차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제작진은 22일 “라비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까지 방송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하게 될 라비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제작진은 “이후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라비는 지난 21일 진행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직접 이야기 하고 싶은 게 있다. 정확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준비를 할 때가 됐다”면서 군 입대를 암시했다.

이하 ‘1박 2일 시즌4’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BS2 '1박 2일 시즌4' 제작진입니다.

멤버 라비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다음주까지 방송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하게 될 라비 씨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후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만드는 '1박 2일' 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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