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이' 구교환 "그리워하던 연상호 감독 연락에 소리 지르며 합류"
- 입력 2022. 04.22. 14:25:1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구교환이 '괴이' 출연 배경을 전했다.
구교환
22일 오후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장건재 감독, 연상호 작가, 류용재 작가, 배우 구교환, 신현빈, 김지영, 곽동연이 참석했다.
이날 구교환은 "침대 누워서 연상호 감독님을 그리워하는 와중에 거짓말처럼 문자가 왔다. '괴이'라는 시나리오를 쓰고 장건재 감독님이 연출을 한다고 하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건재 감독님 궁금했고 친해지고 싶었던 분이었다. 또 함께 하고 싶은 캐스트였다. 기분 좋고 소리 지르면서 합류했다"고 덧붙였다.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 오는 29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