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이' 곽동연 "묻어가기 좋은 조합, 고민 없이 출연 결심"
- 입력 2022. 04.22. 14:59: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곽동연이 '괴이' 출연진들에 대한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곽동연
22일 오후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장건재 감독, 연상호 작가, 류용재 작가, 배우 구교환, 신현빈, 김지영, 곽동연이 참석했다.
이날 곽동연은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의 조합이 '묻어가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놓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만히 있어도 내 몫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함께 하고 싶었던 분들이 함께 모인 작품이 너무 반갑고 설레서 큰 고민 없이 큰 아우성을 쳤다"며 웃어 보였다.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 오는 29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