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부터 쇼타임’ 진기주 “김희재 연기 여유 보여, 기특하고 신기”
- 입력 2022. 04.22. 15:07: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진기주가 박해진, 김희재와 연기 호흡을 전했다.
'지금부터 쇼타임' 진기주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새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연출 이형민 정상희)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형민 감독, 배우 박해진, 진기주, 정준호 등이 참석했다.
진기주는 박해진과 케미에 대해 “현장에 모든 걸 파악하신 선배님이었다. 모든 게 갖춰져서 케미가 안 좋을 수 없었다. 그래서 많이 기대어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해도 완성되겠지 하면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 케미는 처음부터 좋았다. 점점 맞춰지는 기간이 있는데 저는 처음부터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김희재와 연기에 대해 “희재 씨에겐 여유가 보였다. 기특하기도 하고 신기했다. 이미 여유를 가지고 있고, 현장에 적응도 잘해서 제가 딱히 도와줄 게 없을 정도로 현장을 즐기는 모습을 봤다”라고 칭찬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오는 23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