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측 "안전벨트 미착용·운전 중 휴대폰, 진심으로 사과"
입력 2022. 04.22. 16:22:37

서하얀-임창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측이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및 자녀들의 안전벨트 미착용에 대해 사과했다.

임창정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서하얀 씨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실망감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소속사는 "지난 21일 서하얀 씨가 개인 SNS에 운전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이라며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서하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에 보답을 드리기는 커녕 이렇게 부끄러운 인사를 드리게 되어 너무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모든 행동 하나하나 더 조심하고 신중 했어야 함에도, 있을 수 없는 큰 잘못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저의 부주의함과 어리석음을 고개 숙여 사죄 드린다"며 "두번 다시 못난 모습 보여드리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서하얀은 운정 중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재해 질타를 받았다. 현행법상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것이 문제 되면서 논란이 됐다.

한편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최근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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