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윤채경, DSP미디어와 전속계약 종료 [전문]
- 입력 2022. 04.22. 17:26: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소속사를 떠난다.
윤채경
DSP미디어는 22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윤채경과 향후 활동 관련해 함께 논의 해왔다”면서 “오랜 논의 끝에 새로운 곳에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윤채경의 의견을 존중, 2022년 4월 20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윤채경과 윤채경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윤채경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채경은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에이프릴로 합류했다. 이후 지난 1월 해체되면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됐다.
이하 DSP미디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윤채경과 향후 활동 관련해 함께 논의 해왔습니다.
오랜 논의 끝에 새로운 곳에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윤채경의 의견을 존중, 2022년 4월 20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윤채경과 윤채경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윤채경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