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3' 버섯 재테크로 2억 수익? "비건인들에 인기…최근 핫해져"
- 입력 2022. 04.22. 21:11:2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억대 수익을 내는 버섯 재테크가 소개됐다.
'식스센스3'
2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요즘 부자들이 꽂힌 이색 재테크 가운데 진짜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버섯 하나로 2억 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곳을 찾았다. 버섯이 있을 것 같지 않은 한 오피스텔 안은 외관과 달리 벽면이 다채로운 버섯들이 가득 채워져있었다.
두 개의 방 안에는 친근한 버섯들부터 보기 드문 귀한 버섯들로 가득했다. 버섯 재테크 5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장님은 "물과 온도만 신경쓰면 잘 자라니까 버섯을 보고 팔아볼까라는 생각으로 했다. 이탈리아 버섯 경매 시장이 있는데 송로버섯이 850g에 1억 4천에 팔리는 것을 보고 희귀버섯을 키우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억 소리나는 가격의 자연산 버섯은 농장을 빌려서 희귀 버섯을 재배하기도 한다고. 매출 수익에 대해 사장님은 "5년 동안 낸 수익이 2억이고. 작년 말부터 비건이 유행해서 수국 버섯은 고기맛이 난다고 해서 비건인들 사이에서 인기있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청담 레스토랑 같은데서 하는데 아리아나 그란데가 SNS에 올리고 핫해져서 중국 부호분들도 많이 찾으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