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프렌치 카스텔라, 푹신+부드러움 "일본 달걀구이 맛 비슷"
- 입력 2022. 04.22. 22:24:1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류수영이 아침에 간단하게 즐겨먹을 수 있는 프렌치 카스텔라를 선보였다.
'편스토랑'
22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은 브런치 메뉴로 프렌치 카스텔라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프렌치 토스트 말고 카스텔라를 선보였다. 편의점이나 마트에 파는 카스텔라를 추천했다. 너무 푹신하면 모양 잡기가 힘들기 때문. 카스텔라는 가루로 절반 자른다.
달걀물과 우유 100ml, 소금 2꼬집을 넣고 섞어준다. 이후 넓적한 반찬 통에 카스텔라 2등분을 넣은 뒤 달걀물을 잠기게 부어준 뒤 구멍을 뚫어 카스텔라 안쪽까지 스며들도록 해준다. 폭신하고 부드러운 일본식 달걀구이와 비슷한 맛을 자아낸다고.
이후 카스텔라에 달걀물을 5분 정도 재워준 뒤 달궈진 팬에 굽는다. 특히 마가린을 넉넉히 둘러 풍미를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뚜껑 덮고 5분 정도 뜸 들인 뒤 연유와 함께 플라이팅하면 완성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