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김희선, 로운에 "응급실 일 맡긴 것? 네가 적격이란 생각"
입력 2022. 04.22. 22:49:47

'내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희선이 걱정하는 로운에 핀잔을 줬다.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서는 구련(김희선)이 최준웅(로운)에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웅은 구련에 "그냥 걱정돼서. 나중에 감도 안 잡히는 사람 만나면 그땐 어떡해야 할지"라고 토로했다.

구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해내는 게 우리 일이지. 그 상황 벗어날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뿐이니까. 우린 해결책을 제시한다기보다 위로와 공감, 응원해주는 거다. 그 한 마디조차 듣기 힘든 각박한 세상 아닌가. 그리고 애초에 너 혼자도 아닌데 무슨 뒷일을 걱정하나"라고 조언했다.

이에 최준웅은 "응급실 때 왜 저한테 맡기신 건가"라고 물었다.

구련은 "그냥. 너가 적격이란 생각이 들었다. 옛날 사람의 감이라고나 할까"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내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