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설현 "예전부터 태연 찐팬, 플레이리스트 전곡 태연 노래"
- 입력 2022. 04.23. 19:39: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설현이 태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놀라운 토요일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배우 이광수와 설현이 출격했다.
'놀토'에 세 번째 출연한 설현은 "너무 보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다"며 태연을 꼽았다.
설현은 "예전부터 워낙 찐팬이었다. 플레이리스트가 전부 태연 노래다. 전곡 다 알고 있고 콘서트도 갔었다"며 찐팬 면모를 뽐냈다.
이를 들은 키는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다 "라고 감탄했고 신동엽은 "여자 후배들이 태연을 많이 이야기한다. 이야기 안 하면 혼나거나 맞는 것처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