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양세찬 “‘런닝맨’ 촬영 전 날 편했던 적 없어, 힘들었던 시기多”
- 입력 2022. 04.24. 17:35:0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양세찬이 고충을 털어놨다.
'런닝맨'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600회 특집 ‘님과 함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세찬은 ‘런닝맨’ 촬영에 대한 어려움이 없었냐는 질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런닝맨’ 촬영 전날 편했던 적이 없다. 지금도 그렇다. 어제까지도 잠 못 자면서 과연 내 역할이 최선일까 생각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이 말한 콘셉트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전날부터 여러 옷을 입어본다”라고 노력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소민이와 세찬이가 합류한지 5년 됐다. 사실 쉬운 자리가 아니었다. 어느 정도 멤버십이 구축되어 있기에 자리 잡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다독였다.
그러자 양세찬은 “제일 힘든 건 주말 예능에서 한 게 없는데 갈 때 형들이 ‘잘했다’하는 게 차타고 가는 내내 너무 힘들었다. 엄청 힘들었던 시기가 많았다”라고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