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 귀’ 허재, 과거 인기? “현재로 치면 BTS·손흥민 급”
- 입력 2022. 04.24. 17:50:4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 농구선수 허재가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당나귀 귀'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허재의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과거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는 질문에 허재는 “정치인, 가수, 유명인사들을 포함한 인기투표를 했다. 내가 거기서 3등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993년 당시했던 인기투표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1위, 故 최진실 2위였고, 허재는 3위를 차지했던 것. 특히 당대 최고 인기를 끌던 김원준은 4위, 서태지 5위였으며 장동건은 무려 11위였다.
전현무는 “서울시내 남녀 중고등학생 500명 대상으로 한 투표”라며 “지금으로 치면 BTS, 손흥민 급이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