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시즌4’ 방글이 PD, 간식차 선물→마지막 사진 촬영…멤버들 ‘눈물’
- 입력 2022. 04.24. 19:43:3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방글이 PD와 마지막 촬영을 떠났다.
'1박 2일 시즌4'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행운을 빌어줘’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글이 PD는 멤버들에게 간식차를 마지막 선물로 전했다. 마지막 촬영을 기념해 사진을 찍자 라비는 “못 찍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라비를 시작으로 멤버들은 줄줄이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본 방글이 PD는 “벌써 그러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특히 평소 울지 않던 연정훈도 눈물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김종민은 간식차 메뉴를 보며 “난 레몬에이드”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