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이예빈, 서범준 머리 쓰담쓰담에 ‘심쿵’
입력 2022. 04.24. 21:02:24

'현재는 아름다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예빈이 서범준에게 심쿵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면접을 보러 간 나유나(최예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재(서범준)는 면접장까지 나유나를 데려다주기 위해 아빠 차를 빌렸다. 나유나는 “데려다준다 했으면 일찍 와야지. 전철 타고 왔으면 벌써 갔겠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수재가 “아빠 모셔다주고 와서 그렇다”라고 하자 나유나는 “그러니까 왜 이리 무리했냐”라고 물었다.

이수재는 “20분밖에 안 늦었는데 되게 뭐라 하네”라며 “아직 시간 넉넉하다”라고 그를 안심시켰다.

나유나가 “긴장되니까 그렇다”라고 하자 이수재는 “애다 애”라며 나유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심쿵한 나유나는 “그런데 나 이렇게 사소한 걸로 사람들한테 짜증 안 낸다. 수제쿠키한테는 뭔가 내게 된다”라고 전했다.

이수재가 “이상하게 너한테는 화가 안 난다”라고 답하자 나유나는 미소를 지으며 “고마워 데려다줘서”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