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블루스’ 신민아, 극단적 선택…한지민·김우빈 목격
- 입력 2022. 04.24. 22:39:4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
'우리들의 블루스'
24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이혼 후 양육권을 두고 분쟁을 벌인 민선아(신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선아는 이혼 후 아들의 양육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차 사고가 나면서 아들은 전 남편에게 갔다.
민선아의 전 남편은 가사 조사관에게 민선아가 우울증을 앓고 있고, 이를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가사 조사관은 아들이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인터뷰 영상을 보여줬고, 민선아는 자신이 양육권을 가질 수 없는 현실을 깨닫고 오열했다.
결국 고향 제주로 내려간 민선아는 “엄마는 아파”라고 말하던 아들의 말을 떠올리며 방파제로 향했다. 이후 극단적 선택을 했고, 이 모습을 이동석(이벼헌), 이영옥(한지민), 박정준(김우빈)이 목격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